@홍은경

삶은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

어둠 속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하나의 도상. 홍은경 작가님은 평범한 그릇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강렬한 시선을 사로잡죠. 화면의 평면성을 깨고 튀어나올 듯한 이 도발적인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