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황은영
황은영 작가님의 '연꽃 만나러 가는 길'은 대상의 본질을 꿰뚫는 사의가 돋보입니다. 묵직한 필묵 속에서 연꽃의 강직한 기골이 살아 숨 쉬며, 여백의 미학은 텅 빈 공간마저 생명력으...